도와다시 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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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다시 현대미술관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현대아트.

4.07 2

갱신일 :

시가 추진하는 아트를 통한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의 핵심 거점으로 2008년에 개관했다. 작품은 회화 등이 아니라, 커다란 오브제처럼 공간 전체가 작품이 되는 입체적인 작품이 많다. 미술관 맞은편의 아트 광장과 접한 거리에도 작품이 곳곳에 흩어져 있어, 마을 전체가 현대아트를 전시하는 미술관처럼 되어 있다.

도와다시 현대미술관의 설계자는 니시자와 류에. 이 미술관의 특징은 하나의 작품에 하나의 독립된 전시실이 배정되어 있고, 각 전시실이 유리 복도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다. 미술관과 아트 광장에서는 구사마 야요이와 나라 요시토모 등 현대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의 작품을 비롯해, 한 번 보면 잊기 어려운 강렬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대중교통으로 갈 경우 하치노헤역 또는 시치노헤도와다역에서 버스를 이용한다. 운행 횟수가 적으니 주의하자.

포인트

  • 현대아트에 흠뻑 빠질 수 있는 마을.
  • 하나의 전시실 공간 전체가 작품.
  • 대중교통 접근 시 주의.

사진

  • 도와다시 현대미술관 외관

    도와다시 현대미술관 외관

  • 론 뮤익 《스탠딩 우먼》 촬영: 오야마다 구니야Courtesy Anthony d'Offay, London

    론 뮤익 《스탠딩 우먼》 촬영: 오야마다 구니야Courtesy Anthony d'Offay, London

  • 시오타 치하루 《물의 기억》 촬영: 오야마다 구니야©2021 JASPAR, Tokyo and Shiota Chiharu

    시오타 치하루 《물의 기억》 촬영: 오야마다 구니야©2021 JASPAR, Tokyo and Shiota Chiharu

  • 구사마 야요이 《사랑은 영원히 도와다에서 노래한다》 촬영: 오야마다 구니야

    구사마 야요이 《사랑은 영원히 도와다에서 노래한다》 촬영: 오야마다 구니야

  • 에르빈 부름 《팻 하우스》《팻 카》 촬영: 오야마다 구니야

    에르빈 부름 《팻 하우스》《팻 카》 촬영: 오야마다 구니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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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중 일부는 AI 번역을 통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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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을 꼭 잘 알아야만 갈 수 있는 곳은 아니에요. 이곳은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게 꾸며져 있어서, 초보자나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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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에 설치미술 작품이 많아서 정말 좋았고, 시간을 조금 더 내서 둘러볼 만한 곳입니다.

기본정보

일본어 명칭
十和田市現代美術館
우편번호
034-0082
주소
아오모리현 도와다시 니시니반초 10-9
전화
0176-20-1127
정기휴일
월요일(공휴일인 경우 다음 날 휴무), 연말연시
영업시간
9:00〜17:00(입장 가능 시간 16:30까지)
요금
성인 1,800엔(기획전 폐장 시 1,000엔), 고등학생 이하 무료
오시는 길
1) JR 시치노헤도와다역에서 버스로 「도와다시 현대미술관 앞」 하차 후 바로
2) JR 하치노헤역에서 도와다 관광전철 버스로 「간초가이도리」 하차, 도보 5분
3) JR 하치노헤역에서 JR버스 오이라세호로 「도와다시 현대미술관 앞」 하차 후 바로
4) 햐쿠이시도로·다이니 미치노쿠 유료도로 시모다모모이시 IC에서 차로 30분
신용카드
사용 가능(카페, 숍만)
※관람 티켓은 미술관 웹사이트에서 사전 온라인 구매 가능
공식 사이트
공식 사이트(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