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紋娟 페이지

리뷰

총 좋은 수 4

  • 메뉴 선택지가 많아서 파스타, 리조또, 스테이크까지 다 있어요. 맛은 꽤 안정적이라 실패할 일은 없지만, 와! 진짜 맛있다 하고 감탄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양은 여자 기준 딱 좋고, 남자라면 조금 적게 느낄 수도요. 백화점 레스토랑 치고는 가격이 중~상 정도로 조금 높은 편인데, 분위기까지 생각하면 납득 가능한 수준이에요.

  • 타면 도톤보리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고, 밤에 불빛 켜지면 분위기 진짜 좋아요. 관람차가 아주 높진 않지만 위치가 도톤보리 중심이라서 야경이 더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지나가는 길에 가볍게 체험하기 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