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세키쇼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간토에 입성해 에도 막부를 연 뒤, 에도와 교토를 잇는 도카이도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에도의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출입을 엄격히 관리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험준한 산길이 이어져 ‘하코네 8리’라고 불리던 하코네는 우회하기 어려운 적합한 장소였기 때문에 겐나 5년(1619년), 아시노코 호숫가에 세키쇼가 설치되었습니다.
에도 시대의 군사 검문소입니다. 역사를 잘 몰라서인지 크게 볼거리는 없는 듯했습니다.
그래도 산책하며 시간을 보내기에는 괜찮습니다.
일본 역사에 관심 있는 분께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