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전체가 매우 세련됐고, 들어가자마자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대부분 명품 브랜드라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건물 전체가 매우 세련됐고, 들어가자마자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대부분 명품 브랜드라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입장권 살 때도 줄, 놀이기구 탈 때도 줄, 식당에서 밥 먹을 때도 줄이라 시간이 거의 대기하는 데 다 쓰였어요. 입장 인원을 조금 조절해 주면 좋겠어요.



위치가 너무 외진 편이고, 역에서 걸어와도 20분 정도 걸립니다. 주변에도 딱히 둘러볼 만한 곳이 많지 않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중탑이 절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데, 내부에 들어갈 수 없는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