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쿠니성
모리 모토나리의 손자이기도 한 초대 이와쿠니 영주 기카와 히로이에가 게이초 13년(1608)에 세운 산성. 아래로 흐르는 니시키강을 외해자로 삼고, 해발 약 200m의 시로야마에 자리한다. 3층 4계의 모모야마풍 남만 양식으로, 아래층보다 윗부분을 더 크게 만든 독특한 구조가 특징이다.
긴타이쿄를 둘러본 뒤 로프웨이를 타고 이와쿠니성에도 가봤는데, 풍경과 전망이 꽤 괜찮았습니다.
이와쿠니성
모리 모토나리의 손자이기도 한 초대 이와쿠니 영주 기카와 히로이에가 게이초 13년(1608)에 세운 산성. 아래로 흐르는 니시키강을 외해자로 삼고, 해발 약 200m의 시로야마에 자리한다. 3층 4계의 모모야마풍 남만 양식으로, 아래층보다 윗부분을 더 크게 만든 독특한 구조가 특징이다.


긴타이쿄를 둘러본 뒤 로프웨이를 타고 이와쿠니성에도 가봤는데, 풍경과 전망이 꽤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