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와사키저택정원
미쓰비시를 창설한 이와사키 가문의 제3대 당주 히사야의 본저택으로서 메이지 29년(1896)에 지어진 건물과 정원을 도립정원으로 정비했다. 당시에는 약 1만 5,000평의 부지에 20채에 이르는 건물이 늘어서 있었지만, 현재는 서양관, 일본관, 당구실 3채와 정원이 보존되어 있다.
구이와사키저택정원의 서양관 1층 발코니는 이탈리아 토스카나풍이고, 2층의 기둥은 그리스 이오니아풍이에요~ 정말 유럽 건축의 위대함과 품격이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