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루 다키자쿠라
미하루마치의 상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베니시다레자쿠라. 작은 꽃이 사방으로 뻗은 가지 가득 피어난 모습이 흘러내리는 폭포처럼 보이고, 다키 지구에 있어 그 이름이 붙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추정 수령은 1000년 이상. 높이 13.5m, 가지 폭 동서 25m, 남북 20m의 거목이 만개한 모습은 장관이며 ‘일본 3대 벚꽃’ 중 하나로 꼽힌다. 벚나무로는 처음으로 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2022년에는 지정 100주년을 맞았다.
미하루 다키자쿠라에서는 미하루 우체국이 한정으로 발행한, 미하루 다키자쿠라 한정 우표와 엽서도 판매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