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뮤플라자 오이타
여러 노선이 들어오는 오이타현을 대표하는 터미널 JR 오이타역의 복합 상업시설. 총면적 약 31,000㎡의 부지 안에 200개 이상의 매장과 음식점이 영업 중이며, 건물 1~3층은 패션·잡화·미식을 테마로 전개한다. 감각적인 아이템을 다루는 셀렉트숍, 국내외 유명 브랜드 부티크를 비롯해 ‘유니클로’ ‘H&M’ ‘무인양품’ 같은 대형 매장도 갖췄다.
먹을거리 선택지가 꽤 많아요. 일식, 디저트, 체인점 레스토랑도 있고, 서점이랑 생활용품점도 있어요. 천천히 둘러보기 좋고 꽤 chill한 느낌이었어요. 관광지라기보다 현지인들의 쇼핑 스팟 같은 느낌이 더 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