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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일찍 개장할 때부터 불꽃놀이가 끝날 때까지 계속 놀았어요. 이렇게까지 피곤할 정도로 논 건 처음이었지만, 멀리 일본까지 온 만큼 꼭 실컷 즐겨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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