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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오기도 했고 평일이라서인지, 생각보다 사람은 많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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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곶 위에 서면 바다가 눈앞에 쫙 펼쳐져요. 날씨가 좋을 때는 바다 색이 정말 예쁘고, 바람도 꽤 세지만 맞고 있으면 기분 좋아요. 해 질 무렵에 오면 진짜 더 좋고, 햇살이 바다 위에 비칠 때는 조용히 힐링되는 느낌이 들어요. 전체적으로 너무 상업적이지 않고 자연적인 분위기의 명소라서, 멍하니 쉬거나 산책하고 풍경 사진 몇 장 찍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아요. 이것저것 사면서 오래 둘러보는 타입의 곳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