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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산 직후에 다녀왔습니다. 여유로운 일정이긴 했지만 관광객이 정말 너무 많았고, 환승 교통수단으로는 이 많은 인원을 감당하지 못해서 거의 기다리는 시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공간이 협소해 앉아서 쉴 자리도 많지 않아, 어르신들에게는 체력 소모가 큰 여행일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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