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도어 애호가 필독! 도쿄에서 꼭 들러야 할 아웃도어 용품점
일본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기 위해 여행 중 아웃도어를 즐길 예정인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 기사에서는 일본에서 아웃도어 용품을 산다면 방문해야 할 아웃도어 용품점을 소개한다.
캠핑장 등에 가기 전에 기사에서 소개한 매장에 들러 보자.
아웃도어 용품을 산다면 여기! 추천 대형 아웃도어 용품점 5선
전국 각지에 전개하고 있는 아웃도어 용품점을 소개한다.
각 지역의 도시라면 지금부터 소개할 매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렛 상품을 취급하는 매장도 있어, 아웃도어 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1. A&F Country
1977년 창업한 아웃도어 메이커 A&F(에이앤에프)가 운영하는 숍.
해외 아웃도어 브랜드를 수입해 일본 국내에 소개하는 수입 대리점 사업도 하고 있어, LODGE와 시애틀 스포츠 등 해외 아웃도어 브랜드 용품도 다수 취급한다.
창업 45년 이상 쌓아 온 경험으로 길러진 지식을 살려 기획·개발한 오리지널 상품도 놓칠 수 없다.
클라이밍이나 등산 같은 한정된 장면에서 쓸 수 있는 아이템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까지 폭넓게 갖추고 있다.
홋카이도부터 규슈까지 주요 도시에서 19개 매장을 운영한다.

2. 고지쓰산소
1924년 일본 최초의 등산용품 전문점으로 개업한 고지쓰산소.
‘든든한 산 친구 No.1’을 모토로, 등산·아웃도어 용품 판매뿐 아니라 등산을 즐기는 방법과 매력을 다양한 형태로 전하고 있다.
프랜차이즈점을 포함하면 전국에 5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한다.
전문점인 만큼 등산용품이 특히 충실하다.
등산을 즐길 예정이라면 오를 산 근처에 있는 고지쓰산소에서 필요한 아이템을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

3. 알펜 아웃도어즈
대형 스포츠용품점 알펜이 전국 전개하는 아웃도어 전문점.
매장 면적이 넓고 취급 브랜드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아웃도어와 일상생활을 융합하는 새로운 스타일 제안도 하고 있어, 아웃도어 장면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도 많다.
플래그십 스토어의 경우 하루 종일 쇼핑을 즐길 수 있을 만큼 넓고, 기본·인기·최신 아이템이 충분하다 못해 넘칠 정도로 갖춰져 있다.

4. WILD-1
도치기현 우쓰노미야에서 1984년 창업한 WILD-1(와일드원).
풍요로운 아웃도어 라이프를 실현하기 위해 기능성과 감성 양면에서 엄선한 고품질 상품을 중심으로 판매한다.
캠핑과 트레킹은 물론 피싱, 액티비티, 여행용품까지 폭넓은 장르의 아이템을 취급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캠핑용품을 전개하는 ‘WILD-1 오리지널’, 일본의 기후를 고려한 기어를 선보이는 ‘덴마쿠 디자인’ 등 정성이 담긴 오리지널 브랜드도 있다.
간토를 중심으로 전국에서 2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5. L-Breath
본격적인 아웃도어 용품이 갖춰진 L-Breath(엘브레스).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신발과 의류, 매장에 따라서는 윈터 스포츠용품도 충실하다.
대형 스포츠용품점 ‘스포츠 제비오’, ‘빅토리아’ 같은 매장 내에 병설되는 형태로도 전개하고 있어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세일과 캠페인이 많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이템을 구하기 쉬운 점도 매력이다.
아웃도어와 함께 윈터 스포츠도 즐기고 싶은 사람이나 평소에도 쓸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도쿄에 들른다면 방문해야 할 인기 아웃도어 용품점 7선
지금부터는 전국 각지의 다양한 숍이 모이는 도쿄에서 인기 있는 아웃도어 용품점을 엄선해 소개한다.
도쿄를 관광할 예정인 사람이나 도쿄를 경유할 예정인 사람은 꼭 소개하는 아웃도어 용품점에 들러 보길 바란다.
1. A&F 컨트리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점
창업 45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A&F의 직영점 ‘A&F 컨트리’ 가운데 가장 넓은 매장 면적을 가진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점’이 2024년 3월 1일 오픈했다.
전 세계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엄선한 백팩, 어패럴, 아웃도어 기어 등 풍부한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A&F 컨트리’ 최초의 시도로 상설 전시되는 텐트 코너에서는 오리지널 브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텐트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상품에 사용된 원단과 소재 같은 부품도 판매한다.
워크숍 구역에서는 백팩과 파우치를 만들 수 있는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숍이 될 예정이다.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는 시부야역과 직결되어 있어 들르기 쉬운 점도 반갑다.

2. 알펜 아웃도어즈 플래그십 스토어 신주쿠점
JR 신주쿠역 동쪽 출구에서 도보 1분, 알펜이 운영하는 3개 매장이 모인 ‘Alpen TOKYO’ 내 3층 서쪽부터 4층·5층에 있는 ‘알펜 아웃도어즈 플래그십 스토어 신주쿠점’.
3층에는 ‘THE NORTH FACE’, ‘Patagonia’, ‘Columbia’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의 어패럴과 잡화가 진열되어 있다.
4층에는 240개 브랜드·약 7만점의 캠핑용품이 있다.
5층은 브랜드별로 아이템이 진열되어 있으며, ‘Logos’, ‘Coleman’, ‘snow peak’ 브랜드는 도쿄 내 최대급의 상품 구성을 자랑한다.

3. WILD-1 덱스 도쿄비치점
관내 곳곳에 배를 연상시키는 장식이 꾸며진 오다이바의 쇼핑센터 ‘덱스 도쿄비치’ 안에 있는 ‘WILD-1 덱스 도쿄비치점’
입문자용 캠핑용품부터 인기 캠핑용품, 트레킹과 피싱용품, BBQ용품까지 폭넓게 갖춘 오다이바 지역 최대급 아웃도어 용품점이다.
다른 매장에서는 볼 수 없는 WILD-1의 오리지널 상품도 꼭 확인해 보자.

4. 모리파크 아웃도어빌리지
도쿄도 서부의 아키시마시에 위치한 아웃도어 특화 복합 상업시설 ‘모리파크 아웃도어빌리지’.
넓은 부지 안에 ‘A&F COUNTRY’, ‘CHUMS’, ‘Coleman’ 등 유명·인기 아웃도어 브랜드의 직영점과 셀렉트숍이 한자리에 모여 있다.
대형 클라이밍 월이 있는 클라이밍 짐과 트레킹 코스, 잔디 광장 등 아웃도어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도 갖추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의 정성이 담긴 레스토랑도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상업시설이다.

5. muraco TACHIKAWA
금속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다른 분야의 전문가와 협업해 새로운 아웃도어 제품을 개발하는 muraco(무라코).
muraco(무라코)의 제조 철학을 전하는 플래그십 스토어가 도쿄도 다치카와시의 복합시설 ‘GREEN SPRINGS’에 오픈했다.
공장과 갤러리를 이미지로 한 공간에 muraco의 상품이 풀 라인업으로 갖춰져 있다.
muraco의 상품뿐 아니라 독자적인 시선으로 엄선한 다양한 아이템도 판매한다.
모든 텐트를 시험 설치해 볼 수 있는 점도 반가운 포인트다.

6. 스노우피크 LAND STATION TOKYO
도쿄역과 직결된 상업시설 ‘KITTE’ 4층에서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가 운영하는 ‘스노우피크 LAND STATION TOKYO’.
‘노아소비 여행의 출발역’을 테마로, 스노우피크 제품을 갖춘 직영 스토어와 자연의 은혜와 사람 간의 연결을 느낄 수 있는 ‘스노우피크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스노우피크 LAND STATION TOKYO 한정 티셔츠와 스노우피크가 선보이는 가구 ‘TUGUGA’의 전시 판매도 놓칠 수 없다.

7. L-Breath 신주쿠점
본격적인 아웃도어 용품뿐 아니라 평소에도 쓸 수 있는 의류와 신발도 갖춘 L-Breath(엘브레스) 신주쿠점. JR 신주쿠역 동남쪽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의 좋은 입지에 있다.
‘Coleman’과 ‘LOGOS’ 등의 BBQ와 불멍 관련 용품이 특히 충실하다.
8층에는 스노우피크 스토어도 있어 전시된 텐트 안에서 침낭과 매트 등을 시험해 볼 수 있다.
9층도 캠핑 플로어로, 다양한 캠핑용품을 폭넓게 갖추고 있다.

아웃도어 용품 대여 서비스 이용도 검토해 보자
지금까지 소개한 매장이라면 어떤 아웃도어 용품이든 갖출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필요한 모든 아웃도어 용품을 여행지로 가져가거나 구매하는 것은
아무래도 쉽지 않을 것이다.
캠핑 장비를 대여할 수 없는 캠핑장에 가고 싶은 상황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럴 때는 캠핑장으로 직접 배송해 주는 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보자.
운영 실적이 풍부한 서비스로는 ‘Tental’과 ‘hinata rental’이 있다.

도쿄의 아웃도어 용품점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
Q
도쿄의 대형 아웃도어 용품점 중 추천은?
A&F Country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점과 알펜 아웃도어즈 플래그십 스토어 신주쿠점은 특히 상품 구성이 충실합니다.
Q
일본에서 유명한 아웃도어 용품점은?
‘A&F Country’, ‘고지쓰산소’, ‘알펜 아웃도어즈’ 등이 유명합니다.
정리
이 기사에서는 도쿄에서 유명한 아웃도어 용품점과 도쿄에서 인기 있는 아웃도어 용품점을 소개해 왔다.
소개한 아웃도어 용품점은 도쿄뿐 아니라 전국에 전개하고 있으므로, 각 지역의 도시에 가면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아웃도어 용품을 갖췄다면 일본의 매력 중 하나인 아름다운 자연을 꼭 만끽해 보길 바란다.
본격적인 아웃도어는 진입장벽이 높다고 느끼는 사람도 즐길 수 있도록 시설과 서비스가 충실한 캠핑장도 있으니, 관광 계획에 아웃도어를 추가해 보자.
인기 캠핑장을 알고 싶은 사람은 이 기사도 함께 참고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