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계속 운영되고 있는 유원지로서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곳으로 알려진 역사 깊은 유원지로, ‘히라파’라는 애칭으로 간사이 지역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원내에는 중앙에 위치한 ‘목제 코스터 엘프’, 지상 80m 높이를 자랑하는 대관람차 ‘스카이워커’, 히라파 최대의 롤러코스터 ‘레드 팔콘’, 레이저 빔으로 몬스터를 물리치는 ‘슈퍼 슈팅 라이드 몬스터×히어로즈 3D’ 같은 라이드형 어트랙션 외에도 ‘탐색형 어트랙션 매지컬 볼케이노’ 등 어른과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약 40종의 어트랙션이 있다.
놀이기구뿐만 아니라 벚꽃과 로즈가든의 장미 등 사계절마다 다양한 꽃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여름에는 대형 풀장, 겨울에는 일루미네이션과 아이스 스케이트장, 눈놀이 광장도 등장한다. 1년 내내 색다른 즐기는 방법을 제안해 준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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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에서 인기 있는 유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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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아이도 즐길 수 있는 약 40종의 어트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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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가든을 비롯해 벚꽃 등 사계절의 꽃이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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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풀장, 겨울에는 일루미네이션 등 계절마다 즐길 거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