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종일 놀아도 다 못 즐긴다! 일본에서 인기 있는 수영장 15선
일본의 여름이라고 하면 바다·불꽃놀이·축제를 떠올릴 수도 있다. 다만 그 세 가지만으로는 일본의 여름을 만끽하기에 부족하다. 어트랙션이 가득한 수영장과 리조트 분위기가 물씬한 수영장 등 일본에는 매력적인 수영장도 많다. 일본에서 인기 있는 수영장과 수영장을 즐길 때 주의해야 할 포인트를 소개하니, 꼭 이 기사를 참고해 일본의 여름을 마음껏 즐겨 보길 바란다.

공식 정보 게재 시설에 의한 공식 확인을 거친 정보입니다.
계절마다 즐길 거리가 가득! ‘히라파’라는 애칭으로 사랑받는 역사 깊은 유원지.
현재까지 계속 운영되고 있는 유원지로서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곳으로 알려진 역사 깊은 유원지로, ‘히라파’라는 애칭으로 간사이 지역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원내에는 중앙에 위치한 ‘목제 코스터 엘프’, 지상 80m 높이를 자랑하는 대관람차 ‘스카이워커’, 히라파 최대의 롤러코스터 ‘레드 팔콘’, 레이저 빔으로 몬스터를 물리치는 ‘슈퍼 슈팅 라이드 몬스터×히어로즈 3D’ 같은 라이드형 어트랙션 외에도 ‘탐색형 어트랙션 매지컬 볼케이노’ 등 어른과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약 35종 이상의 어트랙션이 있다.
놀이기구뿐만 아니라 로즈가든의 장미와 벚꽃 등 사계절의 꽃을 즐길 수 있는 구역도 주목할 만하다.
또한 여름에는 대형 풀장, 겨울에는 일루미네이션과 아이스 스케이트장, 눈놀이 광장도 등장한다. 1년 내내 색다른 즐기는 방법을 제안해 준다.

매력적인 어트랙션이 가득! 계절별 이벤트도 주목해 보자.

4월 하순~6월 상순, 10월 중순~11월 상순이 절정인 ‘로즈가든’

여름에는 다양한 타입의 풀장을 즐길 수 있는 ‘더 붐’에서 놀아 보자!

겨울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빛의 유원지’

스케이트와 눈놀이를 즐길 수 있는 겨울 이벤트 ‘윈터 카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