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고엔지 아와오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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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고엔지 아와오도리

해마다 1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매료시키는 이 지역의 여름 풍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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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일 :

1957년에 ‘고엔지 바카오도리’라는 이름으로 시작. 현재는 해마다 1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찾는 ‘도쿄 고엔지 아와오도리’. 전국에서 열리는 ‘아와오도리’ 가운데서도 본고장인 도쿠시마현에 이어 개최 규모를 자랑하는 이 지역의 여름 풍물시다.

‘도쿄 고엔지 아와오도리’는 매년 8월 마지막 주의 토·일요일에 개최된다. 역 주변과 상점가 등 8곳의 연무장에서 참가 렌(그룹)이 각 연무장을 순회하며 춤을 선보인다. 샤미센과 북의 리듬에 맞춰 “얏토사! 얏토얏토!”라는 구호와 함께, 렌마다 정성을 들인 의상을 입은 무용수들이 춤추는 모습은 압권이다.

극장 ‘자·고엔지’에서는 같은 날 낮 시간에 무대 공연(유료)도 진행되어, 야외 연무장에서의 ‘나가시오도리’ 공연과는 또 다른 구성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여유롭게 공연을 감상한 뒤에는 뜨거운 열기가 소용돌이치는 야외 연무에서 춤추는 고엔지의 거리를 만끽해 보는 것은 어떨까?

포인트

  • 1957년에 시작해 6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한다.
  • 본고장 도쿠시마의 아와오도리에 이어지는 대회 규모로, 해마다 1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찾는다.
  • 고엔지역 주변을 비롯한 연무장 외에도 무대 공연(유료)도 개최된다.
  • 낮에는 무대 공연, 밤에는 야외에서 하루 종일 아와오도리를 즐길 수 있다.

사진

  • 맞춰 입은 의상을 갖춘 렌(그룹)의 춤으로 관객을 매료©도쿄 고엔지 아와오도리

    맞춰 입은 의상을 갖춘 렌(그룹)의 춤으로 관객을 매료©도쿄 고엔지 아와오도리

  • JR 고엔지역 주변과 상점가 등 고엔지 거리 곳곳이 활기를 띤다©도쿄 고엔지 아와오도리

    JR 고엔지역 주변과 상점가 등 고엔지 거리 곳곳이 활기를 띤다©도쿄 고엔지 아와오도리

  • 무대 공연(유료)도 있어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무대 공연(유료)도 있어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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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중 일부는 AI 번역을 통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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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팀마다 개성이 정말 뚜렷하고, 의상과 동작도 딱 맞아떨어지면서 활기가 넘쳐요. 음악이 시작되자마자 발이 절로 움직이고, 진짜 나도 모르게 함께하고 싶어져요!

기본정보

일본어 명칭
東京高円寺阿波おどり
전화
03-3312-2728(도쿄 고엔지 아와오도리 진흥협회)
개최일
매년 8월 마지막 토·일요일
오시는 길
1) JR 주오선 ‘고엔지’역
2) 도쿄 메트로 마루노우치선 ‘신고엔지’역
공식 사이트
공식 사이트(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