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으로 떠나는 봄 도호쿠 여행】도호쿠의 인기 벚꽃놀이 명소 18선
사계절마다 다른 자연 경관이 매력적인 도호쿠. 도호쿠에는 벚꽃 명소도 많아, 현과 장소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의 벚꽃을 볼 수 있다. 도호쿠에서도 특히 인기가 높은 벚꽃 명소를 각 현별로 3곳씩 엄선해 소개한다. 봄에 도호쿠를 여행한다면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한 투어를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

공식 정보 게재 시설에 의한 공식 확인을 거친 정보입니다.
맑은 물의 푸른빛과 연봉 잔설의 흰빛, 벚꽃의 경연! 다이내믹하면서도 로맨틱한 센본자쿠라.
미야기현 남부를 흐르는 시로이시가와에는 총연장 약 8km의 둑 위에 약 1,200그루의 벚나무가 심어져 있어 봄이 되면 한꺼번에 꽃을 피운다. 맑은 물의 푸른빛, 벚꽃의 화사한 연분홍, 뒤로 우뚝 솟은 자오 연봉의 잔설이 남은 흰빛. 색의 대비가 그림처럼 아름답다고 ‘벚꽃 명소 100선’에 선정되었으며, ‘히토메센본자쿠라’로 불린다.
개화 시기에 맞춰 ‘오가와라 사쿠라 마쓰리’를 개최하며, 밤에는 라이트업도 진행된다. 강을 사이에 두고 좌우로 이어진 벚꽃길을 볼 수 있는 ‘스에히로 보도교’, 자오 연봉과 센본자쿠라의 구도가 아름다운 ‘니라가미제키’, 벚꽃과 전철의 투샷을 찍을 수 있는 ‘시바타 센오하시’ 등 강변에는 사진이 잘 나오는 촬영 포인트가 많다.
또한 ‘시로이시가와 센오 공원’에서 튤립과 철쭉 등 봄꽃과의 경연을 즐기거나, 1,300그루의 벚나무가 심어진 ‘후나오카 성터 공원’에서 산성의 벚꽃과 강변의 벚꽃을 내려다볼 수도 있다. 더불어 강변 벚꽃 중에는 둘레 4.35m, 높이 16m의 ‘일본 최고(日本一) 소메이요시노 거목’도 있어, 이곳도 꼭 봐야 한다.

만개한 벚꽃과 자오 연봉 시로이시가와 둑변 히토메센본자쿠라

만개한 시로이시가와 둑변 히토메센본자쿠라 사이를 달리는 전철

다양한 각도에서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시로이시가와 둑변 히토메센본자쿠라
다음 자주 묻는 질문은 공식 웹 사이트의 공식 답변입니다.
Q
구역 내에서 이용 가능한 무료 Wi-Fi가 있나요?
벚꽃축제 기간에만 행사장 내에서 대응 가능한 환경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Q
코인 로커가 있나요?
1) JR 오가와라역 앞에 있음(수량은 소수)
2) 벚꽃축제 기간에만 역 앞 상업시설 내에 임시 수하물 보관소를 개설합니다.
Q
근처에 화장실이 있나요?
JR 오가와라역, 역 앞 상업시설, 벚꽃축제 행사장 내 임시 화장실이 있습니다. 또한 인근 공원에도 상설 화장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