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베이사이드 플레이스 하카타에 왔는데, 일정이 비교적 빠듯해서 사진을 제대로 찍을 시간이 많지 않았어요. 서둘러 걸어 다니며 주변 분위기만 간단히 느껴 볼 수 있었어요.
이번 풍경을 제대로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현장에서는 항구 일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도심의 활기찬 느낌과는 조금 달랐어요.
이번에 베이사이드 플레이스 하카타에 왔는데, 일정이 비교적 빠듯해서 사진을 제대로 찍을 시간이 많지 않았어요. 서둘러 걸어 다니며 주변 분위기만 간단히 느껴 볼 수 있었어요.
이번 풍경을 제대로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현장에서는 항구 일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도심의 활기찬 느낌과는 조금 달랐어요.

하카타 포트 타워는 후쿠오카 하카타만 변에 있는 유일한 0엔 고층 전망 명소로, 높이는 70m입니다. 전망실은 넓은 통유리로 되어 있어 시야를 가리는 것 없이 항구와 시내를 360도로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동쪽으로는 하카타항 국제여객터미널, 서쪽으로는 후쿠오카 시내의 스카이라인, 남쪽으로는 하카타구의 거리와 철도, 북쪽으로는 하카타만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하카타 포트 타워는 도쿄 타워와 같은 계보를 잇는 ‘형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빨간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철골은 가장 뚜렷한 시각적 특징이며, 일본 전통의 길상색인 홍백 배색을 반영했습니다. 근처에는 특색 있는 레스토랑과 기념품점, ‘나미하노유’ 온천 시설도 있습니다. 해 질 무렵에는 카메라로 아름다운 석양을 담거나, 밤이 된 후 찬란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반나절 일정을 잡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