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셀 아쿠아 파크 시나가와
소리, 빛, 영상과 해양 생물이 어우러지는 도심형 수족관입니다. 소리와 빛으로 연출된 폭 약 9m, 길이 약 35m의 대형 공간 ‘젤리피시 럼블’에서는 유유히 떠다니는 해파리를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습니다. 천창으로 자연광이 들어오는 길이 약 20m의 로맨틱한 해저 터널 ‘원더 튜브’에서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전시 중인 드워프 톱가오리를 비롯해 약 10종의 가오리가 유유히 헤엄칩니다.
위치가 편하고, 조명이랑 음악 분위기도 정말 잘 꾸며져 있어요. 해파리 구역이 진짜 예쁘고, 전체적으로는 수족관이라기보다 쇼를 보는 느낌에 더 가까워요. 비 오는 날이나 밤에 오기에도 잘 어울리고, 사진 찍기에도 아주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