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 투어 도쿄 - 메이킹 오브 해리 포터
영화 ‘해리 포터’와 ‘판타스틱 비스트’ 시리즈의 제작 비하인드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워크스루형 엔터테인먼트 시설이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개장했으며, ‘해리 포터’ 실내형 시설로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곳곳이 전부 사진 찍고 인생샷 남기기 좋은 스폿이라,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고 계속 찍게 돼요.
버터비어는 맛이 그냥 그랬고, 레스토랑은 조금 비싼 느낌이라 별은 4개만 줬습니다.
그래도 해리 포터 팬이라면 꼭 와봐야 하는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