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장하고 환상적인 절경, 소야곶과 노샤푸곶을 둘러보는 ‘왓카나이’ 당일치기 추천 코스
일본 최북단 도시, 홋카이도 ‘왓카나이’. 동쪽으로 오호츠크해, 서쪽으로 동해를 품은 이 도시는 무엇보다도 웅장한 스케일이 매력입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바다 너머로 사할린의 섬 그림자가 떠오르고, 곶에 서면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듯한 석양이 시야 가득 펼쳐집니다.

헤이세이 7년 7월 7일 출생. 가마쿠라를 거점으로 일본 전국을 여행하는 포토라이터.
23세 때 사회의 냉혹함에 좌절한 일을 계기로 혼자 여행을 시작했고, 쉴 때마다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게 되었다.
28세에 회사원을 그만두고 50cc 원동기를 타고 관광지부터 주택가까지 구석구석을 달리는 딥한 여행으로.
note에서는 "오사쓰"라는 이름으로 원동기 여행과 작은 시골 마을의 삶을 전하고 있다.
일본의 "딥한 여행"이라면 맡겨만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