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자노이시 신사
다자와호 북쪽 호숫가 가까이에 자리한, 붉게 칠한 도리이가 아름다운 신사. 무로마치 시대에 구마노 곤겐을 신앙하던 슈겐자가 이곳을 수행의 터로 삼았다는 전승이 남아 있으며, 게이안 3년(1650) 아키타번 번주 사타케 요시타카 공이 다자와호를 유람하던 중 앉아 쉬었던 데서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사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보여주고, 고요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한 번 가볼 만합니다.
고자노이시 신사
다자와호 북쪽 호숫가 가까이에 자리한, 붉게 칠한 도리이가 아름다운 신사. 무로마치 시대에 구마노 곤겐을 신앙하던 슈겐자가 이곳을 수행의 터로 삼았다는 전승이 남아 있으며, 게이안 3년(1650) 아키타번 번주 사타케 요시타카 공이 다자와호를 유람하던 중 앉아 쉬었던 데서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사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보여주고, 고요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한 번 가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