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쿠타카오에서 화로구이 체험! ‘이로리노사토 다카오산 나누시 곤스케’에서 만나는 산골의 음식 문화
오쿠타카오의 산속에 홀연히 나타나는 ‘이로리노사토 다카오산 나누시 곤스케’. 옛이야기 속에서 그대로 튀어나온 듯한 풍경이 펼쳐진다. 산골 풍경을 재현한 부지 곳곳에 별채로 된 개별실이 자리한다. 화로에 둘러앉아 고기와 생선, 채소를 직접 구워 먹는 체험을 할 수 있다.

간토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작가. 여행지에서 만나는 풍경과 문화, 사람들과의 인연을 통해 세상이 한층 넓어지는 순간을 좋아한다. 약 3개월에 한 번씩 꾸준히 여행하며 지금까지 16개국과 일본 22개 도도부현을 방문했다. 명소의 매력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느껴지는 분위기와 실제로 그 장소를 걷는 듯한 감각까지 전하는 글을 중요하게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