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야마 공원
약 300년 전, 쇼군 도쿠가와 요시무네가 벚나무를 심고 서민에게 개방한 일본 최초의 공원입니다. 도쿄에서도 손꼽히는 벚꽃 명소로, 공원 내에는 약 600그루의 벚나무가 있습니다. 수국과 철쭉을 비롯한 다양한 식물도 자랍니다. 역 인근에서는 자주식 모노레일 ‘아스카 파크 레일’을 운행하며, 약 2분이면 언덕 위에 도착합니다. 차량이 달팽이를 닮아 ‘아스카르고’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휠체어나 유모차를 탄 채로 탑승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아스카야마 공원의 케이블카는 정말 너무 귀여워요. 아주 작은 한 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