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박물관(사이타마시)
사이타마시에 있는 철도박물관은 전철을 타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인기 명소. 관내를 ‘차량’, ‘과학’, ‘일’, ‘역사’, ‘미래’를 테마로 한 5개의 스테이션으로 나누어, 다양한 관점에서 사람과 철도의 풍성한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전시 홀에는 다양한 형태의 차량이 놓여 있고 영상 소개도 있어 각 차량의 역사를 알 수 있습니다. 또 다양한 테마의 이벤트도 열려서 이곳에 오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