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시 산업·농업제~기후 노부나가 마쓰리~
기후시의 가을을 대표하는 ‘기후시 산업·농업제~기후 노부나가 마쓰리~’는 장인 사이토 도산이 세운 기후성을 근거지로 천하통일의 길을 걸었던 전국 무장 오다 노부나가의 공적을 기리는 축제다. 매년 11월 첫 번째 토·일요일, 이틀 동안 시내 중심가인 기후역 주변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올해는 특별히 기무라 타쿠야와 이토 히데아키가 왔어요... 팬데믹 이후 일본 관광에 활기를 불어넣는 느낌이었고요~ 46만 명이 넘게 몰려서 지금은 정말 발 디딜 틈 없이 붐볐어요~ 그래도 좋아하는 스타를 봐서 너무 기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