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P FIVE
‘HEP’는 ‘Hankyu Entertainment Park’의 약자로, ‘Entertainment’에는 ‘오락’뿐만 아니라 ‘환대’라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방문객이 다시 찾고 싶어지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1998년 11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도심 한가운데 등장한 새빨간 대관람차는 당시 ‘건물과 일체화되고 냉난방 시설까지 갖춘 세계 최초의 대관람차’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후 우메다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습니다.
명품은 하나도 안 샀는데 한 시간 안에 50000엔을 써버린 곳. 심지어 다 둘러보지도 못했음
진짜 너무 무서워
왜 그랬냐고 물어도 나도 몰라. 분명 엄청 자제했는데><
B1 면세 카운터에 여권을 가져가면 외국인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음~
그 층 드럭스토어에도 의외로 마이너한 인기 상품이 많고 보색 샴푸도 생각보다 재고가 꽤 많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