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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없이 이어진 거대한 암벽이 정말 장관이라 자꾸 올려다보게 돼요. 산책로를 걷다 보면 옆에는 바다, 곁에는 바위가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에는 풍경도 정말 예쁘고 사진도 아주 멋지게 나와요. 코스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지만, 바람이 꽤 강하게 부는 곳도 있어서 걸을 때 주의하는 게 좋아요. 전체적으로 너무 관광지화된 느낌은 아니고 좀 더 자연 그대로의 분위기라, 자연 풍경이나 기암괴석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정말 와볼 만한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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