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에 일본에서 현지 버스를 타고 도쿄타워 근처 버스정류장에서 내린 뒤, 걸어서 이동하며 내내 도쿄타워를 감상했어요. 저는 특히 두 번째 사진이 마음에 들었는데, 스카이트리가 초록이 무성한 나무에 가려져 있어도 도쿄타워의 특징은 그대로 살아 있어서 오히려 더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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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스카이트리(R) /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R)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은 634m 높이를 자랑하는 전파탑이자 관광시설인 '도쿄 스카이트리'가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타워 안에는 350m와 450m에 덴보데크와 덴보회랑이라는 두 개의 전망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타워의 하단부에는 쇼핑과 식사를 즐기실 수 있는 '도쿄 소라마치(R)'와 오피스 빌딩 '도쿄 스카이트리 이스트 타워', '코니카 미놀타 플라네타륨 “천공” in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R)'과 '스미다 수족관'이 있습니다. 국내외 관광객은 물론 주말에는 현지인들로 북적이는 인기 관광 명소입니다.
2025년 6월에 스카이트리 전망대 티켓을 사서 올라갔습니다. 당시 채식을 하고 있어서 채식 식당에도 갔는데, 걸어서 가는 길에 작은 공원에서 스카이트리도 바라볼 수 있더라고요. 뜻밖의 수확이었고, 여행 중에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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