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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산길을 오르는 전철 풍경이 정말 편안해요. 창밖으로는 산과 작은 마을 풍경이 보여서, 날씨가 좋으면 자꾸 밖을 보게 됩니다. 자극적인 타입의 관광지는 아니지만, 멍하니 쉬고 천천히 둘러보면서 일본 감성 사진 몇 장 찍고 싶은 분들에게 잘 어울려요. 다 보고 나면 작은 여행 하나를 마친 듯한 만족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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