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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롭게 쉬는 여행이라는 분위기로 보면, 이 루트는 정말 템포가 느린 편이에요. 가는 길 내내 산 풍경이랑 작은 마을 풍경이 이어져서 창밖 보면서 멍하니 있기만 해도 편안했어요. 벚꽃 시즌이나 단풍 시즌에 와도 더 좋을 것 같고, 날씨 좋은 날엔 풍경이 정말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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