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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유럽 감성을 섞어 놓은 작은 공원이에요. 건축물이 지중해 스타일이라 사진 찍기 좋았어요. 단지 안에는 허브나 장미 관련 상품도 있고, 현지 특산품도 살 수 있어요. 산책 분위기도 여유로워서 마치 외국의 작은 마을에 들어온 느낌! 들르는 길에 잠깐 내려서 걸어보기 꽤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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