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자와 교통 가이드】시내외 접근과 주요 교통수단을 한눈에!
‘가나자와’는 가가 백만 석의 성시로서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도시이면서도, 현대적인 문화와 아트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지다.
여러 방면에서 접근이 쉬워 여행지 후보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 기사에서는 주요 도시에서 가나자와역까지 가는 방법과 가나자와 시내의 주요 교통수단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실속 있는 티켓과 버스 탑승 시 매너 등 처음 방문하는 사람이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으니, 꼭 끝까지 읽어보길 바란다.
주요 도시에서 가나자와까지 가는 방법
2024년에 호쿠리쿠 신칸센 가나자와-쓰루가 구간이 개통되면서, 이전보다 더욱 여러 방면에서 가나자와로 가기 쉬워졌다.
여기서는 주요 도시의 터미널역인 도쿄역·나고야역·오사카역·교토역에서 가나자와역까지 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모두 편도 2시간~3시간, 1만 엔 전후이므로 일본의 주요 도시와 함께 가나자와 관광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도쿄역에서 가나자와역까지 가는 방법
도쿄역에서 가나자와역까지는 신칸센을 이용하면 환승 없이 갈 수 있다.
최단 2시간 27분에 도착하는 전 좌석 지정석 ‘가가야키호’, 3시간 가까이 걸리지만 자유석이면 운임이 530엔 저렴한 ‘하쿠타카호’ 두 종류의 열차가 있으므로 상황과 예산에 맞게 선택하면 좋다.
또한 1시간에 1~2편으로 운행 횟수가 아주 많은 편은 아니므로, 미리 일정을 조정해 두는 것을 추천한다.
아래에는 가가야키호를 이용했을 때의 경로·소요 시간·편도 요금을 소개한다.
- 경로
- JR ‘도쿄역’에서 JR 호쿠리쿠 신칸센을 타고 JR ‘가나자와역’에서 하차, 도착
- 소요 시간
- 약 2시간 35분
- 편도 요금
- 14,780엔(승차권 7,480엔+특별요금 7,300엔)
※2026년 2월 시점의 지정석 요금
나고야역에서 가나자와역까지 가는 방법
나고야역에서 가나자와역까지는 여러 방법으로 갈 수 있지만, 가장 빨리 도착하는 것은 2번 환승이 필요한 아래 루트다.
- 경로
-
1. JR ‘나고야역’에서 JR 신칸센(히카리 or 고다마) 신오사카행을 타고 ‘마이바라역’에서 하차
2. ‘마이바라역’에서 JR 특급 시라사기호 쓰루가행을 타고 ‘쓰루가역’에서 하차
3. ‘쓰루가역’에서 JR 신칸센 쓰루기호 도야마행을 타고 ‘가나자와역’에서 하차, 도착 - 소요 시간
- 약 2시간 20분
- 편도 요금
- 10,600엔(승차권 4,510엔+특별요금 6,090엔)
※2026년 2월 시점의 요금(히카리·고다마·쓰루기호는 자유석, 시라사기호는 지정석)
기본적으로 7:00~22:00까지 거의 1시간에 1편 간격으로 운행하므로, 시간표에 맞춰 일정을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JR ‘나고야역’에서 전 좌석 지정석인 JR 특급 시라사기호 쓰루가행을 타면 환승은 1번만 하면 된다.(약 2시간 50분/9,450엔)
메이테쓰 버스센터에서 고속버스를 타면 직통으로 최저 4,200엔(약 4시간)에 갈 수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 이동수단을 검토하면 좋다.

오사카역에서 가나자와역까지 가는 방법
오사카역에서 가나자와역까지는 특급 ‘선더버드’와 신칸센 조합이 가장 빠르다.
운행 간격은 1시간에 1편 정도이지만, 모두 전 좌석 지정석 열차라 확실히 앉아서 이동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환승역인 JR ‘쓰루가역’의 특급선 승강장은 1층, 신칸센 승강장은 3층으로 거리가 떨어져 있어 길을 잃기 쉽고 시간이 걸리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경로
-
1. JR ‘오사카역’에서 JR 특급 선더버드호 쓰루가행을 타고 ‘쓰루가역’에서 하차
2. ‘쓰루가역’에서 JR 신칸센(하쿠타카 or 쓰루기 or 가가야키) 도쿄행을 타고 ‘가나자와역’에서 하차, 도착 - 소요 시간
- 약 2시간 10분
- 편도 요금
- 9,810엔(승차권 4,840엔+특별요금 4,970엔)
※2026년 2월 시점의 지정석 요금
교토역에서 가나자와역까지 가는 방법
교토역에서 가나자와까지 가는 방법도 오사카역과 마찬가지로 특급 ‘선더버드’와 신칸센을 이용한다.
운행 간격(1시간 1편)과 주의할 점도 거의 같으며, 이쪽도 전 좌석 지정석 열차로 이동하게 된다.
비용을 줄이고 싶다면 교토역 하치조구치 버스 승강장에서 고속버스(약 4시간 30분/2,500엔~5,700엔)도 검토해 보자.
- 경로
-
1. JR ‘교토역’에서 JR 특급 선더버드호 쓰루가행을 타고 ‘쓰루가역’에서 하차
2. ‘쓰루가역’에서 JR 신칸센(하쿠타카 or 쓰루기 or 가가야키) 도쿄행을 타고 ‘가나자와역’에서 하차, 도착 - 소요 시간
- 약 1시간 45분
- 편도 요금
- 8,120엔(승차권 3,740엔+특별요금 4,280엔)
※2026년 2월 시점의 지정석 요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역’으로 선정된 ‘가나자와역’ 관광도 놓치지 말자
나뭇결을 살린 일본풍 디자인이 특징인 ‘가나자와역’은 호쿠리쿠 지방의 관문일 뿐 아니라 볼거리도 매우 많다.
역에 내리는 순간부터 아름다운 기하학 무늬의 유리 천장 ‘모테나시 돔’이 반겨 준다.
비가 많은 가나자와만의 환대의 마음을 담은 아름다운 상징물은 밤이 되면 조명으로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 낸다.
정면에는 전통 예능 ‘노’에서 사용하는 북을 모티프로 한 높이 약 13.7m의 ‘쓰즈미몬’이 서 있다.
또한 쇼핑과 미식, 기념품 찾기를 만끽할 수 있는 역내 시설 ‘가나자와역 햐쿠방가이’도 빼놓을 수 없다.
크게 3개 구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현지 특유의 식문화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이러한 매력 덕분에 ‘가나자와역’은 2011년 미국의 여행 잡지(트래블 앤드 레저)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4개 역’ 중 일본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니, 꼭 역 구내 관광도 즐겨 보길 바란다.

가나자와 관광의 주요 교통수단
가나자와의 주요 관광지가 모여 있는 가나자와 시내의 대표적인 교통수단은 버스다.
대부분의 장소는 도보와 버스를 조합하면 이동할 수 있지만, 도쿄나 오사카 도심과 비교하면 운행 횟수 자체는 적은 편이다.
버스에 따라 운행일이나 시간대가 제한되므로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가나자와 시내 도로는 좁은 데다 일방통행이 많아, 성수기(골든위크·단풍 시즌·연말연시 등)에는 정체가 발생하기 쉽다.
성수기에는 운행 시간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여유 있는 일정을 짜는 편이 좋다.
여기서는 관광할 때 편리한 5가지 버스를 소개한다.
이 밖에도 여러 노선이 운행하므로 승차장이나 버스 정류장을 혼동하지 않도록, 또 요금 결제 방법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1. 조카마치 가나자와 주유 버스
‘조카마치 가나자와 주유 버스’는 가나자와역 동쪽 출구(7번 승차장)를 출발해 시내의 대표 명소를 순환하는 관광객용 버스다.
가나자와 관광의 대표 교통수단 중 하나로, 좌회전 루트와 우회전 루트 두 종류가 있다.
1회 승차 요금은 성인 210엔·어린이 110엔이며, ‘겐로쿠엔시타·가나자와성’·‘오미초 시장’·‘21세기 미술관’ 등에 갈 수 있다.
현금과 Suica 같은 전국 교통계 IC 카드 외에 신용카드 터치 결제(미쓰이 스미토모 VISA·JCB만 가능), ICa로도 결제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꽤 혼잡하지만, 두 루트 모두 8시대~18:00까지 약 15분 간격으로 운행해 대기 시간이나 시간표를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점이 장점이다.
각 스폿을 점점이 돌아 직선거리 기준으로는 다소 우회하게 되지만, 처음 가나자와를 찾는 사람에게는 안심하고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어 추천한다.

2. 니시니혼 JR 버스
‘니시니혼 JR 버스’는 가나자와시를 거점으로 호쿠리쿠 지방과 간사이 지방을 잇는 고속버스와 일반 노선버스를 운행한다.
모리모토역·히가시가나자와역·고린보 등으로 갈 수 있지만, 이 버스를 이용해야 할 이유가 분명한 경우가 아니라면 가나자와 관광에서 이용할 상황은 많지 않다.
편의성·비용·운행 루트 가운데 어느 관점에서 보더라도 다른 버스를 이용하는 편이 장점을 얻기 쉬운 것이 그 이유다.
다만 ‘히가시차야가이’에서 가나자와역으로 갈 때는 ‘히가시차야가이 라이너’를 선택지에 넣어 보면 좋다.
기본 요금은 성인 210엔이지만 승하차 정류장에 따라 240엔이 되며, 결제는 전국 교통계 IC 카드 또는 현금으로 가능하다.

3. 가나자와 훌랏토 버스
‘가나자와 훌랏토 버스’는 가나자와 시 중심부를 순환하는 소형 커뮤니티 버스다.
노선버스가 다닐 수 없는 좁은 길을 달리고 정류장 간격이 짧은 것이 특징이다.
4개의 루트가 있으며, 각각 ‘고바시마치(고노하나 루트)’·‘21세기 미술관(기쿠가와 루트)’·‘오미초 시장 주변(자이모쿠 루트)’·‘무가 저택 터 지역(나가마치 루트)’으로 갈 수 있다.
요금은 성인 100엔·어린이 50엔이며, 결제는 고노하나·기쿠가와 루트는 ICa 또는 현금, 자이모쿠·나가마치 루트는 전국 교통계 IC 카드 또는 현금으로 루트별 결제 방법이 조금 다르므로 현금을 준비해 두는 것을 추천한다.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많이 커버해 시민 이용도 많아, 가나자와의 거리 풍경을 현지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버스 위치 정보 시스템 도입으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서 운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4. 가나자와 쇼핑 버스
가나자와 시내의 주요 관광지와 쇼핑 지역을 잇는 편리한 ‘가나자와 쇼핑 버스’.
가나자와역 동쪽 출구(7번 승차장)를 출발해 ‘오미초 시장’·‘고린보’·‘가나자와 21세기 미술관’ 등을 순환하며 대표적인 스폿으로 갈 수 있다.
1회 승차 요금은 성인 210엔, 어린이 110엔이며 결제는 현금·ICa·신용카드 등의 터치 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
소형 버스이기 때문에 시내의 좁은 길이나 관광지 가까이까지 원활하게 갈 수 있는 점도 매력이다. 다만 운행은 토·일·공휴일에만 한다는 점이 단점이다.

5. 가나자와 라이트업 버스
‘가나자와 라이트업 버스’는 가나자와 시내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관광버스다.
가나자와역 동쪽 출구(7번 승차장)에서 출발해 ‘겐로쿠엔시타·가나자와성’·‘히가시차야가이’·‘미나미초·오야마 신사’ 등 조명이 켜진 15곳의 주요 스폿을 돈다.
매주 토요일과 특별일에 19:00~21:40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낮과는 또 다른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차창 밖 풍경도 뛰어나므로 밤의 가나자와 아름다운 경관을 산책할 예정인 분께 추천하는 교통수단이다.
1회 승차 요금은 성인 300엔·어린이 150엔이며, 전용 프리 승차권(성인 500엔·어린이 250엔)도 판매한다.
현금과 Suica 등 전국 교통계 IC 카드 외에 신용카드 터치 결제(미쓰이 스미토모 VISA·JCB만 가능), ICa로도 결제할 수 있다.

가나자와에서 버스를 탄다면 활용해야 할 ‘가나자와 시내 1일 프리 승차권’
‘가나자와 시내 1일 프리 승차권’은 가나자와 시내의 주요 버스 노선을 하루 동안 무제한으로 탈 수 있는 편리하고 실속 있는 티켓이다.
관광객용으로 판매되며, 가나자와역을 거점으로 ‘겐로쿠엔’·‘가나자와성 공원’·‘히가시차야가이’ 등 대표 명소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다.
대상 버스를 하루에 4번 이상 타면 본전을 뽑을 수 있으므로, 여러 스폿을 관광하거나 도보 이동을 줄이고 싶은 분께 구매를 추천한다.
또한 승차권을 제시하면 총 27개 시설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도 반갑다. 승차권 개요는 아래에 정리했다.
- 요금
- 성인 800엔 / 어린이 400엔
- 구입 장소
- 가나자와역 동쪽 출구 호쿠테쓰 그룹 안내소, 호쿠리쿠 철도 티켓센터(가나자와역 서쪽 출구 버스터미널), 노마치역 등
- 적용 범위
-
가나자와 주유 버스(좌회전·우회전 루트), 호쿠리쿠 철도 노선버스, 니시니혼 JR 노선버스, 가나자와 훌랏토 버스,
※노선버스는 지정 구역 내, 마치버스, 가나자와 라이트업 버스는 대상 외 - 특전
-
가나자와 21세기 미술관: 단체 할인
무가 저택 터 노무라가: 50엔 할인
가이카로: 100엔 할인 등
※2026년 2월 시점의 지정석 요금
가나자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식 IC 카드 ‘ICa’
‘ICa’는 호쿠리쿠 철도가 제공하는 선불식 IC 승차 카드다.
가나자와역 동쪽 출구 호쿠테쓰 그룹 안내소, 호쿠리쿠 철도 티켓센터(가나자와역 서쪽 출구 버스터미널) 등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2,000엔이며, 1,500엔분의 이용 가능 금액에 보증금 500엔이 포함되어 있다.
가나자와 시내를 포함한 호쿠리쿠 지방의 버스와 철도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시스템은 Suica 등 전국 교통계 IC 카드와 거의 같다.
1시간 이내에 대상 버스를 갈아타면 일반 요금보다 30엔 할인되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버스를 1회 탈 때마다 1~2 ICa 포인트가 적립되며, 100포인트 이상 모이면 버스 요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다만 이용 범위가 한정적이고 구매 절차도 필요하지만, 가나자와 여행을 자주 하는 분께는 추천할 만하다.
가지고 있는 전국 교통계 IC 카드, 현금, 가나자와 시내 1일 프리 승차권 가운데 하나로 대체할 수 있다.

가나자와를 관광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버스 규칙과 매너
가나자와의 버스는 뒤쪽 문으로 타고, 하차와 요금 결제는 앞쪽 문 근처에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승하차 방식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달라지므로 아래 표에 정리했다.
차내에서는 큰 소리로 대화하거나 소리가 나는 기기 사용을 자제하고, 배낭은 앞으로 메기·음식물 섭취를 자제하는 등 주변 승객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이 기본 매너다.
또한 서로 양보하는 마음이 중요하며, 노인·임산부·어린아이를 동반한 사람에게는 적극적으로 자리를 양보하면 좋다.
목적지 버스 정류장이 가까워지면 미리 하차 버튼을 눌러 원활하게 내릴 준비를 하자.
| 결제 방법 | 승차 시 | 하차 시 |
|---|---|---|
| 현금 | 정리권을 뽑는다 |
정리권 번호와 일치하는 금액을 요금함에 넣는다 ※원칙적으로 거스름돈은 나오지 않으며, 1,000엔권은 환전 가능 |
|
전국 교통계 IC 카드 ・ICa・신용카드 |
단말기에 카드를 터치한다 ※삑 소리가 나면 정상 |
단말기에 카드를 터치한다 ※자동 정산 |
| 가나자와 시내 1일 프리 승차권 | 정리권을 뽑는다 | 프리 승차권을 기사에게 보여 주고, 정리권을 요금함에 넣는다 |
여유롭게 관광하고 싶은 분께 추천하는 ‘마치노리’
‘공공 셰어사이클 마치노리’는 가나자와 시내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셰어사이클 서비스다.
중심부 및 주변 지역 곳곳에 설치된 전용 사이클 포트에서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20인치)를 빌릴 수 있다.
이용하려면 사전에 창구에서 카드키를 구매해야 한다.
버스나 도보로는 가기 어려운 곳도 쉽게 갈 수 있고, 시간을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로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성수기에는 버스 시간을 가늠하기 어려워 이동이 더 수월해질 것이다.
가나자와의 역사적인 거리 풍경을 느끼며 즐기는 사이클링은 기분이 좋아 추천한다.
이용 방법과 요금은 여러 형태가 있지만, 여기서는 관광객용 플랜을 아래에 정리했다.
- 이용 요금
-
1일 패스: 1,650엔
※대여한 날의 23:59까지 유효 - 판매 장소
- 창구(JR 가나자와역 앞 등)
- 이용 방법
- 제휴 창구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뒤 받은 카드키로 잠금 해제
가나자와의 교통수단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
Q
가나자와에서 교통계 IC 카드 ‘Suica’를 사용할 수 있나요?
전철에서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버스는 노선마다 다르므로 승차 전에 확인해 주세요. 원칙적으로 주유 버스와 마치버스는 이용 가능하며, 시내를 달리는 노선버스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Q
가나자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통계 IC 카드는 무엇인가요?
일부를 제외하고 ‘Suica’ 외에도 총 10종류의 교통계 IC 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열차·버스에서는 선불식 IC 승차 카드 ‘ICa’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리
주요 도시에서 가나자와역까지 가는 방법과 가나자와 시내의 주요 교통수단을 중심으로 소개해 왔다.
가나자와에서의 이동은 버스가 중심이지만, 노선이 많아 처음에는 헷갈릴 수도 있다.
다만 이용할 버스와 관광지에서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은 한정되어 있어 핵심만 알면 문제없다.
탑승 규칙을 잘 지키고 1일 프리 승차권도 잘 활용해 실속 있고 효율적으로 여행을 만끽해 보자.
가나자와의 대표 관광 명소와 인기 맛집 등, 여행 계획 세우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정리한 이 기사도 함께 꼭 확인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