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역사 문화·도시의 매력이 응축된 가나가와현의 엄선 관광 명소 19선
도쿄에서 가까우며 트렌드의 최전선을 느낄 수 있는 요코하마, 자연이 풍부한 하코네, 역사 문화가 넘치는 가마쿠라 등, 하나의 현 안에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도시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한마디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매력이 가득한 가나가와현에서 꼭 방문해 두고 싶은 관광 명소와 대표적인 쇼핑 지역 등을 엄선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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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자연과 일본 고유의 건축물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일본 정원.
문인이자 실업가인 하라 산케이가 조성한 일본 정원.
17만 5000㎡에 이르는 넓은 정원 안에는 교토·가마쿠라 등에서 옮겨온 국가 중요문화재 등의 건축물이 정교하게 배치되어 있다.
정원에서는 계절마다 다양한 꽃이 피며, 그 꽃을 즐기는 행사가 열린다.
찻집에서는 소바와 우동, 계절 도시락, 소박한 일본식 디저트 등을 맛볼 수 있다.
뮤지엄 숍에서는 이곳에서만 살 수 있는 일본식 디저트와 잡화를 판매한다.

산케이엔 외원

내원에 있는 중요문화재 ‘린슌카쿠’는 기슈 도쿠가와가의 별장이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중요문화재 ‘초슈카쿠’

요코하마시 지정 유형문화재 ‘고몬’에서 린슌카쿠 현관을 바라본 모습

산케이엔 벚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