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요시다이·아키요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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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요시다이·아키요시도

일본 최대급 카르스트 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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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일 :

야마구치현 중심부, 미네시의 중부·동부에 펼쳐진 일본 최대급 카르스트 대지 '아키요시다이'. 약 3억 년 전의 따뜻한 바다 산호초가 오랜 세월에 걸쳐 판 위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석회암이 되었고, 지상으로 융기해 현재의 '아키요시다이'가 되었다. 넓은 초원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는 하얀 석회암은 압권이다.

아키요시다이 지하에는 그물망처럼 종유동굴이 펼쳐져 있다. 특별천연기념물 '아키요시도', 전투에서 패한 헤이케 무장이 숨어 지냈다고 전해지는 '가게키요도', 입체적이고 미로 같은 '다이쇼도' 등 그 수는 450개 이상이다. 서늘한 이색 공간 속에서 본격적인 탐험 기분을 맛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초원 속을 가로지르는 '카르스트 로드', 대지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아키요시다이 카르스트 전망대', 관광안내소와 휴게 공간을 겸한 미네 아키요시다이 지오파크 센터 '카르스타' 등도 있다.

지상과 지하를 아울러, 지구의 활동이 만들어 낸 자연의 신비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트레킹과 동굴 탐험 등으로 액티브하게 보내고 싶다.

포인트

  • 일본 최대급 카르스트 대지 '아키요시다이'의 자연을 즐길 수 있다.
  • 카르스트 대지 아래에 펼쳐진 이색 공간 '아키요시도'를 탐험할 수 있다.
  • 초원 속에서 트레킹과 자전거 대여 등으로 액티브하게 보낼 수 있다.

사진

  • 석회암이 빚어내는 신비로운 조형미

    석회암이 빚어내는 신비로운 조형미

  • 박력 넘치는 360도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박력 넘치는 360도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 아키요시다이에 봄을 부르는 풍물시, 아키요시다이 산야키

    아키요시다이에 봄을 부르는 풍물시, 아키요시다이 산야키

  • 무수한 종유석이 천장에서 드리운 대공간, 아키요시도 사쓰키고텐

    무수한 종유석이 천장에서 드리운 대공간, 아키요시도 사쓰키고텐

  •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것은 아키요시도 안에 있는 '햐쿠마이자라'라 불리는 플로스톤이다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것은 아키요시도 안에 있는 '햐쿠마이자라'라 불리는 플로스톤이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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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중 일부는 AI 번역을 통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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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 최대 규모의 종유동이라고 하는데, 현재는 그중 1km 구간만 개방되어 있습니다.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고 엘리베이터 같은 시설도 있어요. 동굴 안은 매우 서늘해서 조금 추웠고, 저는 견디기 힘들어서 얼른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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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굴의 전체 길이는 10.7km에 달하고, 현재는 입구 근처 약 1km 구간이 개방되어 있습니다. 산책로 끝까지 가면 아주 아름다운 폭포가 있어서,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기본정보

일본어 명칭
秋吉台・秋芳洞
우편번호
754-0511
주소
야마구치현 미네시 슈호초 아키요시 3506-2
전화
0837-62-0115(아키요시다이 관광교류센터 종합안내소)
정기휴일
연중무휴
영업시간
아키요시도 8:30~17:30(폐동 18:30) ※12월~2월은 8:30~16:30(폐동 17:30)
요금
성인 1,300엔, 중학생 1,050엔, 초등학생 700엔
오시는 길
JR 미네선 '미네'역에서 센테쓰 버스로 '아키요시도' 하차, 도보 7분
공식 사이트
공식 사이트(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