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키가와 세이류선 & 토코토코 트레인

공식 정보 게재 시설에 의한 공식 확인을 거친 정보입니다.

니시키가와 세이류선 & 토코토코 트레인

이와쿠니의 로컬선에서 자연을 만끽.

갱신일 :

이와쿠니시의 이와쿠니역에서 니시키초역 사이를 달리는 총연장 38.3km의 철도가 니시키가와 세이류선이다. 차량은 ‘맑은 강과 어우러지는 자연 풍경’을 테마로 한다. ‘벚꽃 핑크’ ‘숲 그린’ ‘반딧불 빛 옐로’ ‘청류 블루’의 4종류로, 각각 파스텔컬러 차량에 래핑이 적용되어 있다.

노선은 거의 전 구간이 국도 187호선, 긴타이쿄가 놓인 니시키가와를 따라 부설되어 있다. 세이류의 폭포, 잠수교 등 볼거리도 많고, 경치가 잘 보이도록 넓게 만든 창문에서는 봄의 벚꽃과 유채꽃, 여름 강물 위의 아마고와 은어 등 사계절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종점인 니시키초역에서는 겨울철(12~2월)을 제외한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관광 트롤리 유람차 ‘토코토코 트레인’이 출발한다. 원래 철도가 달릴 예정이었던 노반 터의 일부를 활용했다. 빛나는 형광석으로 은하를 이미지화해 조명 연출한 터널 ‘키라라 유메 터널’에서는 환상적인 세계를 느낄 수 있다. ‘토코토코 트레인’은 약 40분 만에 종점인 소즈쿄 온천역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당일치기나 숙박으로 온천을 즐기는 것도 좋다.

포인트

  • 맑은 강이 만들어내는 자연과 열차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풍경을 보며 여유로운 소여행을 즐길 수 있다.
  • 사케 시음 열차, 미각 열차, 운전 체험 등의 플랜도 있다.
  • 니시키초역에는 역사 안 대합실에 국철 시절부터의 플레이트와 기념 승차권, 시간표 등을 전시한 코너가 있다.

사진

  •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달리는 니시키가와 세이류선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달리는 니시키가와 세이류선

  • 약 1시간 구간에 많은 볼거리가 있다

    약 1시간 구간에 많은 볼거리가 있다

  • 지역 학생 등이 디자인한 키라라 유메 터널

    지역 학생 등이 디자인한 키라라 유메 터널

  • 터널 한가운데쯤에서 잠시 정차하기도 한다

    터널 한가운데쯤에서 잠시 정차하기도 한다

  • 무당벌레를 본떠 만든 토코토코 트레인

    무당벌레를 본떠 만든 토코토코 트레인

리뷰

기본정보

일본어 명칭
錦川清流線&とことこトレイン
주소
니시키가와 세이류선: 야마구치현 이와쿠니시 이와쿠니역~니시키초역
토코토코 트레인: 야마구치현 이와쿠니시 니시키초역~소즈쿄 온천역
전화
0827-72-2002(니시키가와 철도)
요금
니시키가와 세이류선은 ‘이와쿠니’역에서 ‘니시키초’역까지 성인 1,170엔, 어린이 580엔, 토코토코 트레인은 ‘니시키초’역에서 ‘소즈쿄 온천’역까지 성인 1,000엔, 어린이 500엔(니시키가와 세이류선 이용 시 성인 650엔, 어린이 300엔)
※시간표 등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것.
공식 사이트
공식 사이트(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