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이바에 왔다면 레인보우 브리지는 절대 놓칠 수 없어요!
낮에는 도쿄만을 가로지르는 다리가 푸른 하늘과 바다 풍경에 어우러져 웅장하고, 밤이 되면 다리 전체에 조명이 켜져 정말 도쿄만 위에 떠 있는 무지개 같아요.
가장 추천하는 건 ‘유리카모메’를 타는 거예요. 열차가 다리에 진입하기 전에 아주 독특한 360도 회전 구간을 지나는데, 가는 동안 도쿄만과 오다이바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맨 앞 칸에 앉으면 시야가 더 탁 트여서 마치 직접 운전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오다이바의 높은 곳에서 레인보우 브리지를 바라보면 밤의 도쿄 불빛이 끝없이 이어져 어디서 찍어도 예쁘게 나와요. 낮과 노을, 야경이 저마다 다른 매력이 있어서 오다이바에 온다면 정말 일정에 넣을 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