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야마역
JR 오카야마역은 산요 신칸센을 비롯해 여러 JR 노선이 모이는 주고쿠·시코쿠 지역의 주요 터미널이다. 산요 본선·하쿠비선·쓰야마선·아코선·우노 미나토선 등이 출발·도착하며, 구라시키, 고라쿠엔, 오카야마성, 우노항·나오시마 방면 등 현내외 관광지로 이동하는 거점이 된다.
드디어 ‘맑음의 나라’라는 별칭을 가진 오카야마에 도착! 오카야마는 세토나이카이 연안에 위치해 기후가 안정적이고 일조량이 풍부하며, 일본의 유명한 과일 산지이기도 하다. 오카야마역을 나서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모모타로와 개, 원숭이, 꿩 동상으로, 지역색이 물씬 느껴진다. 모모타로 이야기가 오카야마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니, 아직 도시를 둘러보기 전인데도 벌써 오카야마의 정취가 진하게 느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