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게트 러스크 구테 데 로와(GOUTER de ROI)는 일본 여행 때 사기 좋은 기념품 중 하나로 추천해요. 황금빛 바게트를 구워 진한 버터 향과 빵 향이 나며, 겉보기에는 단순하지만 맛은 아주 특별합니다.
한입 베어 물면 먼저 바삭한 식감이 느껴지고, 이어서 버터와 설탕, 바게트가 어우러진 달콤하고 향긋한 맛이 납니다. 과자가 얇고 가벼워 입안에서 금세 녹고, 지나치게 느끼하지 않으며 단맛도 딱 적당해 한 장씩 계속 먹게 돼요.
가장 큰 매력은 바삭한 식감과 진한 향이 있으면서도 너무 달지 않다는 점인 것 같아요. 바게트나 버터 쿠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좋아할 맛입니다. 포장도 고급스러워 선물하기 좋고, 일본 기념품으로도 꽤 품위 있어요.
커피나 차와 함께 먹으면 버터 향이 더욱 도드라지고, 오후 티타임에 몇 장 먹으면 특히 만족스러워요. 다음에 일본에 가면 꼭 몇 상자를 더 사서 두고 천천히 맛볼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