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이토노타키(시즈오카현)
후지산 기슭, 시즈오카현 후지노미야시에 있는 국가 지정 명승 및 천연기념물. ‘후지산-신앙의 대상과 예술의 원천’의 구성 자산 일부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높이 20m·폭 150m의 굽은 절벽에서 크고 작은 수백 개의 폭포가 흘러내려, 마치 하얀 비단실과 같다. 이 물은 후지산의 용천수로 수량은 초당 1.5톤에 이른다. 후지산 기슭에서는 가장 큰 폭포다。
여름에 오면 특히 시원하고 쾌적하게 느껴지고, 가끔 무지개도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