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소시
아사쿠사를 대표 하는 관광명소로, 연간 참배객 수는 3000만명 이상. 하츠모데(신년 첫 참배)나 세쓰분(입춘 전날) 등 다양한 연중행사가 열리는 도쿄도를 대표하는 사찰.
몇 년 전 가족과 함께 센소지를 찾아 기모노를 입고 사진을 많이 남겼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도쿄를 방문해 가족들이 아직 자고 있는 동안 혼자 먼저 나와 센소지에 참배하러 갔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센소지에는 관광객이 많지 않았습니다. 이번 가족 여행이 무사하고 순조롭기를 기원했고, 센소지는 다른 사찰보다 ‘흉’이 나올 확률이 높다고 해서 운세도 뽑아 봤는데 다행히 길이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