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키지 장외시장
400곳이 넘는 식료품점과 음식점이 모인 전문 상점가. 2018년 10월 중앙도매시장이 쓰키지에서 도요스로 이전한 뒤에도 활기가 넘치며, 매입을 하는 업자와 일상적인 장보기에 이용하는 일반 손님, 명물 먹거리를 즐기는 관광객 등으로 늘 붐빈다.
장외시장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시장 뒤쪽의 ‘築地魚河岸’로 갔어요. 1층에서 해산물을 살 수 있는데, 저는 해산물덮밥이랑 사시미 2팩을 합쳐 2600엔에 샀고, 산 다음 3층에서 먹었어요. 사람도 별로 없고 앉아 있기 편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