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골루아 후라노
신후라노 프린스 호텔 부지 내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숲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듯 자리한, 부드러운 곡선의 건물이 인상적입니다. 나무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실내는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드라마 ‘기타노쿠니카라’의 각본가 구라모토 소 씨가 레스토랑 이름부터 메뉴, 로고 디자인까지 감수했습니다.
겨울에 후라노에 온다면 꼭 들러야 할 곳입니다. 밤의 설경이 정말 엽서처럼 아름답고, 큰 창문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설경과 목조 건물 분위기가 어우러져 홋카이도만의 매력이 잘 느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