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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서 보면 바닷가에 큰 거북이가 엎드려 있는 것 같아서 정말 특색 있어요. 푸른 바다와 거북이 모양의 거대한 바위가 어우러져 사진도 아주 멋지게 나와요. 매년 5, 6월에는 금련화가 산 가득 피어나는데, 황금빛 꽃밭에 바다와 거대한 바위까지 더해져 정말 너무 아름다워요. 조금 걸어야 하긴 하지만, 걸으면서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기분 좋고 직접 와서 자연의 웅장함을 느껴볼 만한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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