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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고 조용한데 뭔가 기운이 느껴지는 곳이에요. 다자와호 호숫가 바로 옆이라 조금만 걸으면 엄청 파란 호수 물빛이 보여요. 크진 않지만 분위기가 맑고 한적해서, 관광객이 너무 많아 부담스러운 느낌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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