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검사가 조금 엄격해서 짐을 계속 보관해야 하는 점이 다소 번거로웠습니다.
사실 그냥 야경 보는 곳이라, 꼭 일부러 찾아올 만큼은 아니라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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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Lab Borderless: MORI Building DIGITAL ART MUSEUM 모리빌딩 디지털 아트 뮤지엄: 엡손 팀랩 보더리스
디지털 기술을 구사한 압도적인 작품 공간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아온 ‘팀랩 보더리스’가 2024년 2월 9일 오다이바에서 아자부다이 힐스로 이전해 오픈했습니다. ‘borderless=경계가 없다’는 이름이 보여주듯, 아트 작품들이 방을 벗어나 이동하고 다른 작품과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경계선 없이 섞여드는, 완전히 새로운 아트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입장권이 싸지 않은데, 들어가서는 계속 ‘이게 끝인가?’ 하는 생각만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