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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전체가 정말 운치 있었고, 그 안을 걷고 있으면 진짜 에도 시대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거리가 계속 오르막이라 조금 힘들긴 했지만, 길 따라 보이는 풍경은 충분히 감상할 만한 가치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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