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에 오면 꼭 가봐야 할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 만자모는 탁 트인 코발트블루 바다와 웅장한 절벽으로 유명하며, 잔디가 펼쳐진 대지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눈앞의 풍경에 정말 마음이 치유돼요.
공원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고, 길을 따라 안전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편안하고 안심하며 걸을 수 있어요. 입장료도 단 100엔이라 적은 비용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니 정말 가볼 만해요!
우리가 방문한 날은 정말 운 좋게도 날씨가 아주 맑았어요. 하늘은 새파랗고 햇빛이 바다 위로 쏟아졌으며, 바닷물이 너무 맑아서 계속 사진을 찍게 되더라고요. 이곳에 앉아 바닷바람을 쐬며 바다를 바라보기만 해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유난히 편안해졌어요. 오키나와의 여름이라면 역시 이런 푸른 바다 풍경이 있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