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야마역은 이번에 구라시키에 가면서 잠깐 들러 둘러본 곳이다. 역 주변은 교통이 편리해서 기차를 타기 전후 시간을 이용해 가볍게 걸으며 오카야마의 거리 풍경을 구경했다.
이번 여행의 주된 목적지는 구라시키였지만, 오카야마역에 온 김에 시간을 조금 내서 둘러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 근처에는 상점과 식당이 많아 기념품을 사거나 간단히 먹기에도 편리하다.
이번에는 오카야마의 관광지를 많이 둘러볼 계획은 따로 세우지 않아 지나가는 길에 잠깐 구경한 정도였지만, 오카야마역에 대한 인상을 조금이나마 남길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