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운하 옆을 산책했는데, 주변 빌딩 조명이 분위기를 완전 좋게 만들어줬어요. 게다가 날씨도 선선하고 일본은 치안도 좋아서 걷기 정말 안심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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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텐야마 정원
‘도쿄 메리어트 호텔’ 남쪽에 위치해, 에도 시대 벚꽃·단풍 명소로 우키요에에도 그려진 고텐야마의 매력을 오늘날까지 전하는 일본 정원.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이런 초록의 오아시스 같은 정원이 있어서 행복감이 가득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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