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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에 들어가서 올라갈 수 있는 관음상입니다. 센다이 교외의 높은 곳에 있어서 시내에서도 보입니다.
    설날에 참배했습니다. 설날 오전이었는데도 사람이 드문드문 있어서 조금 묘한 기분이 들었지만, 엘리베이터로 최상층까지 올라간 뒤 계단으로 내려왔습니다. 왠지 납득이 잘 안 되는 참배료 500엔도 내고요. 참고로 관음상 내부는 매우 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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