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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 보니 정원 곳곳에 오르골이 설치되어 있어서 줄을 살짝 당기기만 하면 자동으로 소리가 나왔어요. 또 음식을 주문한 뒤 바깥 의자에서 먹을 수 있어서, '소리'를 즐기며 식사도 할 수 있었어요. 정말 힐링되고 편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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